오늘이 바로 여자가 가장 고백하기 좋다는 발렌타인데이다. 

   주변에 호감있는 남자가 있는 여성이라면, 고백할까 말까 고민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발렌타인데이를 최대한 활용해 고백할 수도 있겠지만, 발랜타인데이라고 없던 호감이 절로 생길 가능성은 희박하니, 고백할 상대가 호감이 어느 정도인지부터 살펴야되겠다. 

   천리길도 한걸음이라는 말처럼 고백하기 전에 먼저 상대의 호감도를 살펴본 후에 고백할지 말지 고민해보자.


 

   발렌타인데, 여자의 고백을 위한 팁 3가지



   1. 남자 호감도와 유형을 살펴보라.

   남자는 여자의 외모를 중시하는 경우가 많아 여자는 반드시 고백하기 전에 자신이 고백할 상대에게 이성으로 보이는지부터 살펴봐야 한다. 

   이성으로 보인다면 고백으로 마음문을 열게 만들 수 있지만, 이성으로도 안보이는데, 고백하는 것은 부담만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남자가 어떤 유형의 남자인지 살펴보는 것도 중요한데, 고백이 잘 통하는 유형인지 아닌지 살펴보는 것도 중요하다. 

   감수성이 풍부한 남자는 고백이 잘 통하는 편이지만, 감수성이 풍부하지 못한 남자는 고백이 잘 안 통하니, 발렌타인데이에 고백하려면, 고백하기 전에 남자가 감수성이 풍부한지 아닌지 판단한 후에 고백하는 것이 좋겠다.

   고백이 잘 통하면, 고백으로 호감도를 높일 수 있고, 마음문도 열 수 있지만, 고백이 잘 안통하면, 부담만 주거나, 마음문을 닫게 만들거나, 왕자병이나 교만한 마음이 생기게 만드는 경우가 많으니, 고백을 할 때는 상대의 유형을 잘 살펴야 후회가 없을 것이다.


 

   2. 호감도를 높이는 사전 작업 후에 카운터 펀치를 날리라.

   발렌타인데이에 여자가 호감남에게 고백하여 성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발렌타인데이 이전까지 호감남에게 자신의 매력에 익숙해지게 만들며 친근감을 쌓아 이미 어느 정도의 호감이 있는 상태에서 자신의 매력을 한껏 발산하는 카운터 펀치를 날려 사로잡는 방법이다.

   고백하기 전에 매력지수나 호감지수를 높이는 것을 일명 사전 작업이라 하는데, 사전 작업 후 카운터 펀치를 날린다면, 최고의 발렌타인데이 고백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고백하기 전에 자신의 매력에 무르익게 만들고, 자신에게 누이같은 친근감이 든 상태에서 고백한다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예를 들어 발렌타인데이 한달이나 몇달 전부터 꾸준히 작업하여 자신의 매력에 익숙해지고, 자신에게 누이같은 친근감이 생기게 만든 후, 발렌타인데이에 가장 예쁜 미소와 표정 그리고 남자의 시선을 사로잡는 화장과 패션으로 자신의 매력을 최대한으로 발산하며 고백한다면, 가장 매력적인 발렌타인데이 고백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발렌타인데이가 가까워오면 남자도 로맨틱지수가 높아지니, 하루 전이나 이틀전 쯤 솔로끼리 뭉치자는 구실로 호감남과 데이트 약속을 하여 자신의 매력을 한껏 발산하여 호감지수와 매력지수를 높이는 사전 작업 후에 당일 다시 만나 고백한다면 더욱 효과적일 것이다.


 

   3. 드라마틱하게 고백하라.

   발렌타인데이의 여자의 고백이 성공하려면 먼저 자신의 매력을 최대한으로 보여준 후 고백하는 것이 좋지만, 문제는 남자가 여자에게 호감이 없거나 자주 만나는 인연이 없다면, 매력을 보여줄 충분한 기회가 없다는 것이다. 

   이런 경우, 돌파구를 찾지 못하면, 결국 사랑이 이루어질만한 계기가 만들어지기 힘들어질 것이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드라마틱한 고백으로 돌파구를 여는 것이다.

   발렌타인데이는 평소보다 고백이 마음에 와닿기 때문에 고백으로 사랑이 이루어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는 좋은 날이다.

   남자가 호감이 없더라도 고백하는 순간 자신의 매력을 이빠이로 발산하여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여자도 있는데, 발렌타인데이는 심리적으로 이성을 평소보다 갈구하는 날이라 남자에 따라 여자의 매력에 따라 고백이 통할 수도 있는 것이다.

   수줍은 예쁜 미소를 지으며 애틋한 목소리로 "사랑해요."라고 고백하며 사랑이 담긴 눈빛으로 바라본다면, 감수성이 풍부한 남자라면, 왠지 모르게 끌릴 수도 있는 일이다.

   남자는 여자의 수줍은 미소에 끌리는 경우가 많아 수줍은 듯 두뺨이 불게 물들며 짓는 명품 미소에 감미롭고 고운 목소리로 고백한면, 단번에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지도 모르는 일이다.

   여자의 발렌타인데이 고백의 성패는 고백받는 남자의 감수성, 사랑에 대한 갈구, 매력을 한껏 발산하는 요령, 자신감에 달라질 수 있는 것이니, 정말 고백하고 싶은 남자가 있다면 용기를 내서 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고백이 실패한다고 해도 고백으로 좋은 인상을 주었다면, 사랑이 이루어질 수 있는 계기가 생길 수도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여자는 상처를 잘 받아 고백을 거절당하면, 마음의 상처로 남을 수도 있으니, 사랑이 이루어질 듯 싶지도 않은 상태에서 발렌타인데이라고 고백하는 것은 지양할 필요가 있다.

   처음부터 고백을 통해서 물꼬를 트는 방법도 있지만, 여자의 섣부른 고백이 남자가 왕자병에 빠지게 만들 수도 있고, 부담을 줄 수도 있고, 언제든 사귈 수 있다고 느껴지는 만만한 상대로 전락할 수도 있으니 발렌타인데이라도 고백은 신중할 필요가 있다. 

   성급한 고백은 사랑을 이루는데 방해만 되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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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호감있는 여성이 연예인급 퀸카인데, 아무래도 마음을 접어야겠지요?"


  이렇게 질문하는 남자에게 조언하자면, 연예인급 퀸카라도 무주공산의 상태에 있는 퀸카라면 가능하다는 말이다. 


  시도해 봐도 안 되면 그때 마음을 접는 것이 시도도 안 해본 채 마음을 접는 것보다 낫지 않겠냐는 말이다. 


  "시도했다가 망신당하면 어쩌지요?"


  이런 걱정을 하는 남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망신당하지 않도록 주의하면 되지 않겠느냐는 말이다. 


   많은 남자들이 경솔하게 대쉬했다가 망신당하는 경우가 있는데, 망신당하는 경우의 대부분은 서로 잘 알지도 못하는 상태에서 무리하게 대쉬하는 경우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필자의 친구가 예전에 버스에서 옆자리에 앉은 연예인급 외모의 여성에게 반해 핸드폰을 빌려달라해서 자신의 번호를 찍어준 후 나중에 전화해 만나자고 했다는데, 결과가 어떻게 되었을지는 충분히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성급하게 대쉬하면 실패할 수 밖에 없는 것이고, 여성의 성격에 따라 망신을 당할 수도 있는 것이다. 


   필자의 친구는 그 여성이 남자친구가 있는지도 생각해본 적조차 없는 것 같은데, 그 여성이 남자친구가 있어 "오늘 이상한 남자가 전화를 빌려달라 해서 빌려 줬더니 자기 번호를 찍고 나중에 나한테 전화해 만나자는데 황당하더라."이렇게 말하면 망신을 당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이 이야기를 왜 하냐면, 무주공산의 상태의 퀸카라면 가능하다고 했다고 해서 안 되면 그만이라는 생각으로 대쉬하면 안 된다는 말을 하기 위해서다. 


   이야기가 길어졌는데, 요점만 말하자면, 필자가 가능하다고 말한 것은 서로를 잘 아는 퀸카를 말한다는 말이다. 


   최소한 자신에 대해 소개시켜줄 수 있는 사람이라도 있어야 사랑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 기대라도 할 수 있지 않겠는가. 


   그래서 사랑이 이루어지려면 인연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남자가 무주공산의 퀸카를 사로잡는 팁 3가지를 살펴보자. 


 


   남자가 무주공산의 퀸카를 사로잡는 팁 3가지




   1. 서로를 잘 아는 사이에 된 이후에 대쉬하라.


   퀸카에게 남자들이 안 되면 그만이라는 식으로 서로를 잘 모르는 상태에서 대쉬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는 거의 100% 실패하기 마련이니 삼가하라고 권하고 싶다. 


   종종 여성들이 자신이 잘 모르는 남자가 대쉬해오면, 친구들에게 "오늘 내가 처음보는 남자한테 대쉬받았는데, 이상한 남자인 것 같아."하고 말이 나오면 자칫 이상한 남자로 소문날 수 있으니 조심해야겠다. 


   사실, 예전에는 잘 모르는 상태에서도 대쉬해 인연이 생기기도 했는데, 시대가 변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될 것 같다. 


   여성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근래들어 여성들이 잘 모르는 남자를 경계하는 경향이 생긴 것 같다.  


   이러한 변화를 생각하지 않고 용기를 내 서로를 잘 모르는 퀸카급 외모의 여성에 대쉬했다가는 무주공산의 여부를 떠나 이상한 남자로 취급을 받을 수도 있는 일이니, 조심해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그러니까, 서로를 잘 아는 사이가 된 이후에 대쉬하라는 말이다. 




   2. 부담을 주지 않도록 고백하라. 


   여자라면 누구나 찬미 멘트를 받으면 무드가 좋아져 없던 호감도 생길 수 있는 것이 사실인데, 그렇다고 해서 당장 사귀자고 고백한다면 여자의 입장에서 부담을 느끼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필자의 지인 남자가 퀸카급 외모의 여성에게 반해 반한 사실을 고백하고 문자만 가끔할 테니, 전화번호를 알려달라 했더니 정말 전화번호를 알려 주었다고 한다. 


   문자만 가끔 보내는 것은 부담이 안 될 것이라 생각해 전화번호를 알려준 것 같은데, 이렇게라도 인연이 생겨 가끔식이라도 문자를 주고 받다 보면, 서로를 어느 정도 알게 되었다고 생각해 나중에 한번 만날 기회가 생길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런데, 처음부터 곧바로 만나자고 한다면, 부담이 되어 마주치기만 해도 피해서 그것으로 관계가 끝날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 


   종종 필자의 지인 남자들 중에서 이렇게 문자만 보내겠다는 식으로 고백해서 전화번호를 알아내고 조금씩 가까워지는 경우를 본 적이 있었는데, 부담을 주지 않고 고백한다면, 훗날 퀸카가 무주공산의 상태에 있을 때 영화를 보자고 하면 오케이할 수도 있는 일이니, 부담을 주지 않도록 고백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3. 결정적인 기회가 왔을 때 과감하게 다가가라. 


   종종 퀸카들이 솔로라는 사실에 외로움을 타 친구들을 불러내 노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 당신이 데이트 신청을 하면 데이트가 성사될 수도 있을 텐데, 바로 이런 기회에 과감하게 다가가 고백할 필요가 있다. 


   배고플 때 밥을 먹으면 맨밥에 물을 말아 먹어도 대단히 맛있게 먹을 수 있듯이 여자가 외로움을 느끼면 평범한 남자의 고백도 로맨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것이다. 


   퀸카와 친해지면, 남자들이 이러한 사실을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언젠가는 사귈 수 있는 기회가 올 수 있을 것이라 막연히 기대하는 경우가 많은데, 당신이 좋은 기회를 놓치면 다른 남자가 잡을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종종 퀸카들이 외로움을 느낄 때 과감하게 고백하는 남자들에게 마음이 끌려 몇 번 만나보지 하는 생각으로 만나다 호감이 생겨 사귀는 경우가 많은데, 마치 시장이 반찬이란 말처럼 외로움이 로맨스를 극대화시켜 퀸카가 외로울 때 다가오는 남자에게 로맨스를 느껴 호감이 생길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필자의 지인 남자가 알고 지내던 퀸카 여성이 외로움을 타는 것을 재빨리 눈치채고 고백했더니 정말 사랑이 이루어졌다는 연애담을 말해준 적이 있는데, 이처럼 알고 지내던 퀸카가 외로움을 탈 때 과감하게 고백한다면 마치 무주공산의 성을 점령하듯이 무주공산의 퀸카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도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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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매력이 별로인걸까요?"


   매력적인 여자가 호감있는 남자를 만났을 때, 자신에게 호감을 보이지 않으면, 자존심이 상하거나 상처받아 쉽게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여자의 매력은 매력지수나 호감지수에 따라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지나치게 예민하게 반응할 필요가 없다.


   남자가 느끼는 여자의 매력이란 주관적이고 상대적이기 때문에 지금은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아도 매력지수와 호감지수처럼 매력에 큰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활용한다면 매력적인 여자로 보일 수 있으니 말이다.


 


   여자의 매력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5가지 팁


   


   1. 여자의 매력은 매력지수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많은 여자들이 호감있는 남자들이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지 않으면, 매력에 자신감을 잃거나 쉽게 포기하는데, 매력은 매력지수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것이니 희망의 끈을 놓치 말기를 바란다.


   여자들이 알아야할 사실은 매력지수는 매력을 어필하기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이다. 매력지수는 언제 어떨 때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보겠다. 예를 들어 여자가 화려한 드레스와 화장으로 예쁘게 치장하여 남자의 시선을 사로잡으면 매력지수가 크게 올라갈 수 있다. 즉, 강렬하게 매력을 어필하면, 남자는 그 여자를 만날 때 마다 그 때의 매력적인 모습을 떠올리기 때문에 나중에 만날 때는 이전처럼 화려하게 치장하지 않아도 대단히 매력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것이다. 다만, 두 모습이 너무 차이가 나면 실망감을 주어 도로묵이 될 수도 있으니, 평소에도 어느 정도는 치장할 필요가 있겠다.


 


   2. 여자의 매력은 호감지수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매력에 자신이 없는 여자들이 주변에 호감있는 남자가 있어도 '나보다 예쁜 여자도 많은데 내가 되겠어?'하며 시도조차 못하고 마음을 접는데, 여자가 알아야 할 사실은 매력이란 호감지수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는 것이다. 즉, 호감이 생기면 예쁘지 않아도 예뻐보일 수 있다는 것이다.


   남자는 천사처럼 착한 여자나 정많고 모성애가 강한 여자에게 호감을 가지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깊은 정이 들면 호감이 생겨 예쁘지 않아도 예쁘게 보일 수 있는 것이다. 학창시절 친구들 중에 그다지 예쁘지 않은 여학생에게 깊은 정이 들어 눈에 콩깍지가 씌였는지 너무 예쁘다며 완전히 넘어간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었는데, 깊은 정이 들면 호감지수가 크게 상승하여 예쁘지 않아도 예쁘게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3. 여자의 매력은 자신감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주변을 보면 많은 여자들이 자신의 매력에 자신감이 부족한 모습을 볼 수 있는데, 매력은 자신감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으니, 자신감을 갖도록 하자. 매력적인 여자라도 자신감을 잃으면 얼굴에 생기가 부족하고 표정이 굳어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을 수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미스 코리아 대회에서 우승을 할 수 있는 미녀도 자신감이 부족하면 예선 탈락할 수 있고, 호감남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매력이 있어도 자신감이 없으면, 왠지 모르게 끌리지 않아 딱지를 맞을 수 있는 것이다.


   반면에 자신의 매력에 자신감이 넘치는 여자는 그리 예쁘지 않아도 얼굴에 생기가 있고 자신감 넘치는 매력적인 표정을 연출하여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다. 학창시절 얼굴이 전혀 예쁘지 않은데도 남학생들에게 인기짱인 여학생이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녀는 강한 자신감에서 용솟음치는 매력으로 남학생들을 사로잡았던 것 같다.


   많은 여성들이 예뻐지려고 성형수술을 하는데, 성형수술보다 더 여자를 예쁘게 만들 수 있는 것이 바로 자신감이다. 예뻐지고자 성형수술을 받으려는 여성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다.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성형수술이 아니라 자신감이다." 


   자신감이 생기면 얼굴이 예뻐지니, 자신감이야 말로 최고의 성형수술이니 말이다. 넘치는 자신감에서 발산되는 매력은 보톡스를 맞은 것보다 훨씬 더 매력적이다. 여자가 자신감을 잃으면 성형수술을 해도 별 차이가 나지 않을 수 있지만, 자신감을 가지고 산다면 자신남에서 발산되는 매력이 얼굴에 배여 성형수술을 한 것보다 더 예뻐질 수 있을 것이다.


 


   4. 여자의 매력은 이미지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드라마를 보면 여배우가 아무리 예뻐도 악역으로 나오면, 별로 예쁘게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여자의 매력은 이미지에 따라 크게 달라지기 때문이다. 반면에 착한 여주인공은 그리 예쁘지 않아도 대단히 매력적으로 보이는 경우가 많다. 착한 여자, 청순한 여자, 순정적인 여자, 순수한 여자, 모성애가 강한 여자 등의 좋은 이미지를 보여주면 매력지수가 크게 상승하지만, 나쁜 여자, 차가운 여자, 신경질적인 여자, 돈밖에 모르는 여자 등의 나쁜 이미지를 보여주면 매력지수가 크게 감소할 수 있는 것이다.


 


   5. 여자의 매력은 주변 사람들의 평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인간은 귀가 솔깃한 경향이 있어 그다지 예뻐보이지 않던 여자도 주변에서 예쁘다고 말하면 예쁘게 보이는 경우가 많다. 학창시절, 평소에 예쁘지 않게 보였던 여학생이 친구가 자꾸 "예쁘다."고 하니 왠지 모르게 예쁘게 보인 경우가 있었는데, 누가 자꾸 예쁘다고 말하면 귀가 솔깃하여 매력지수가 상승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름다움에는 군중 심리가 작용하여 누가 예쁘다고 말하면 괜히 예뻐보이는 경우가 있고, 본인이 보기에는 예뻐도 주변 사람들이 예쁘지 않다고 말하면, 왠지 모르게 예쁘지 않게 보이는 경우가 있다.


   이런 적이 있었다. 한번도 예쁘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는 여자 연예인이 있었는데, 주변 여성들이 "실물을 보면 진짜 예뻐."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하니 실물을 본 적이 없는데도 그 후 티비에서 보니, 왠지 모르게 예쁘게 보였다. 여자의 매력은 주관적이기 때문에 사람들의 평가에 따라 다르게 느껴질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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